화재 등 응급상황에서 안면인식하고 출입하라는 중국 대학 태도에 '행정편의주의'라는 비난 일어

2025.02.21 11:32:50
스팸방지
0 / 300

(주)무본/서울 아 04401/2017.3.6/한중21/발행인·편집인: 황혜선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41길 6, 1층 101호 02-2215-0101/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