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공사중'인 채 방치된 도로들이 늘어 있어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2025.02.17 10:52:03

(주)무본/서울 아 04401/2017.3.6/한중21/발행인·편집인: 황혜선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41길 6, 1층 101호 02-2215-0101/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