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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중국어] 听话 말을 듣다

 

听话 
말을 듣다 

妈妈,我想吃冰淇淋! 
Māma ,wǒ xiǎng chī bīngqílín ! 
엄마,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不行,今天太冷了,听话! 
Bù xíng ,jīntiān tài lěng le ,tīnghuà ! 
안돼, 오늘은 너무 추워, 우리 아이 착하지? 


老师,那个妈妈很奇怪! 
Lǎoshī ,nà gè māma hěn qíguài! 
선생님, 저 아이의 엄마가 이상해요! 


为什么她说“听话”?那个孩子在听她说话啊! 
Wèishénme tā shuō “tīnghuà ”?nà gè háizi zài tīng tā shuōhuà a ! 
왜 자꾸 “말을 들어”라고 하죠? 저 아이는 안 그래도 엄마 말을 듣고 있잖아요! 
 
* 听话 [tīnghuà]: 1. [동사] 말을 듣다.   2. [동사] (어른·윗사람의) 말을 잘 듣다〔따르다〕. 순종하다.  3. [동사] (가축·기구 등이) 말을 잘 듣다. 부리기 편하다. 이용하기 편리하다.  

 

听话를 문자 그대로 직역하려면 “귀로 말을 듣다”일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을 잘 듣다, 따르다”는 의미로도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作者:刘志刚 
画家:宋海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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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반전영화 ‘웰컴 투 용 레스토랑’ 인기몰이 ... 중동 전쟁 속 일상 조명
"중동 지역의 중국인 쉐프가 중국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중국 영화판 이야기다. 중동 전쟁 지역을 배경으로 한 중국 영화 ‘웰컴 투 용 레스토랑’(歡迎來龍餐館)이 올여름 중국에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CMG 등에 따르면 영화는 생계를 위해 중동으로 건너간 중국인 요리사의 시선을 따라 전쟁에 휘말린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그린 반전 영화다. 주인공은 중국 동북지역 출신 요리사 쉬푸(徐福)다. 영화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중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쉬푸와 주변 인물들의 일상을 따라간다. 전쟁이 개인과 가족의 삶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식당과 음식은 작품을 관통하는 주요 소재다. 함께 음식을 먹는 일상적인 장면을 통해 전쟁 속에서도 이어지는 사람들의 관계와 평범한 삶의 의미를 담았다. 영화에 등장하는 “용 레스토랑에는 평화와 음식만 있다”는 대사도 이 같은 주제를 압축한다. 중국 내에서는 일상의 시선으로 전쟁을 다룬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일부 관객들은 최근 몇 년간 나온 중국 영화 가운데 인상적인 작품이라는 반응을 내놨고, 학계에서도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중심으로 반전 메시지를 풀어낸 방식에 관심을 보였다. 해외 개봉명은 ‘원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