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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중국어] 电池死了 배터리가 죽었어요

 

老师,我们下午一起去游泳怎么样?
Lǎoshī,wǒmen xiàwǔ yīqǐ qù yóuyǒng zěnmeyàng?
선생님, 오후에 같이 수영하러 가실래요?

你说什么?
Nǐ shuō shénme?
방금 뭐라고 했니?

我说……(通话忽然中断)
Wǒ shuō ……(tōnghuà hūrán zhōngduàn)
제가… …(통화가 잠시 중단)

唉!我的手机电池死了!
Ài wǒ de shǒujī diànchí sǐ le !
앗! 내 핸드폰 배터리가 죽어버렸네!

 

*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 꺼졌을 때는“手机没电了”
핸드폰이 갑자기 먹통일 때는 “手机死机了”라는 표현을 쓴다.

游泳 yóuyǒng 수영하다. 헤엄치다.
通话 tōnghuà 통화하다.
忽然 hūrán 갑자기. 홀연. 별안간. 돌연.
中断 zhōngduàn 중단하다. 중단되다. 끊다. 끊기다.
电池 diànchí 전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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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반려견과 같은 그릇에 식사를 한다고?...중 매체, "한계를 둬야"
반려동물의 음식점 식기 사용 논란 잇따라… 중국청년보 평론 “반려동물 핥기 행위의 경계 명확히 해야” 식당에 개를 데려온 것까지는 그렇다고 하자. 하지만 손님들이 먹는 접시에 담긴 음식을 그대로 개에게 먹도록 한다면 어떨까?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에서 최근 여러 음식점에서 손님이 매장 내 식기를 이용해 반려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사건이 잇따라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는 훠궈집에서 반려동물을 식탁 위에 올려 사람과 함께 식사하게 했고, 또 일부는 꼬치구이용 꼬치를 직접 사용해 개에게 고기를 먹이기도 했다. 논란이 된 일부 업소들은 위생 안전을 입증하고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접시를 깨뜨리거나 식기를 폐기하고, 영업을 중단한 채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극단적인 방식까지 동원해야 했다. 외식업계에서 위생 안전은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라고 중국 매체들은 지적했다. 소비자들은 주방 내부를 직접 볼 수도 없고, 식기가 완벽하게 세척됐는지 하나하나 확인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에도 대부분은 외부에서 보이는 세부적인 요소를 통해 해당 매장이 신뢰할 만한 곳인지 판단한다. 사람들이 반려동물이 접시를 핥거나 식기에 접촉하는 장면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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