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提前感受让中日都羡慕的“平昌I CT奥林匹克”


       为观看2018年平昌冬奥会花样滑冰男子单人滑比赛而访韩的中国游客A某,一抵达仁川机场就开启了“智能向导”应用。按照事先输入好的日程,A某向应用程序发出“路线图”的指令后,应用程序会用中文将班车搭乘地点以及江陵市内公交路线图全部告知他。在到达赛场后,利用现实增强技术(AR),应用程序会将A某带到事前预约的席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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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以上这一情景,是在明年2月9日开幕的全世界冬季庆典“平昌冬奥会”中随处可见的一幕。为期17天的平昌冬奥会以“Passion Connected”为口号,把最早实现5G移动通信、打造最尖端的ICT奥林匹克作为本届赛事的目标。韩国政府的目标则是把明年的平昌冬奥会打造为世界级的顶尖ICT技术庆典盛会。将在平昌冬奥会上亮相的五大重点ICT服务是:5G移动通信、超高清画质(UHD)播放、物联网(IoT)、人工智能(AI)以及VR·AR虚拟现实技术。在平昌亮相的最顶端ICT基础设施,能给选手和游客提供最便利和最佳的赛事体验。在赛场附近迷路或是有疑问的时候,通过搭载AI技术的实时翻译服务“Genie Talk”即可解决问题。此外花样滑冰现场还将使用实时360度VR全景转播,ICT技术也将用于提高选手们的竞技水平。在4月,女子冰球锦标赛的到来之际,作为主管部门的未来创造科学部与通信方面的正式合作伙伴KT,一起制定了大力发展5大ICT服务领域的方针。

 

出处 news1 笔者 尹真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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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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