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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冬奥会——国际奥委会协调委员会第八次会议闭幕


       在国际奥委会协调委员会对2018年平昌冬奥会及冬季残奥会的准备情况进行调研后,国际奥委会协调委员会第八次会议于3月15日顺利闭幕。组织委员会(委员长李熙范)在发言时说道:“从13日开始,为期3天的第八次国际奥委会协调委员会会议于今日顺利闭幕,3天内国际奥委会对大赛准备情况进行了细致的调研,从比赛场地到赛场设施的检查,从物流运输到运动员及观众的住宿情况,以及冬季残奥会的准备现况,都分小组开展了认真的检查工作并召开了工作会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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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国际奥委会对组织委员会的大赛准备情况表示满意。国际奥委会协调委员会主席古尼拉·林德伯格在会议结束后表示:“协调委员会成员在调研期间,对大赛和赛会相关设施的准备情况进行了实地勘察,截至目前已通过了17个测试项目,运动员们也对平昌的赛事运营准备情况给出了较高评价,可以确定明年在此举行的冬奥会,能够为选手们提供高品质的场地及服务”。林德伯格女士还补充说道:“来观看2018年平昌冬奥会及冬季残奥会的国内外体育迷,都可以在此感受到体育的乐趣,并且能享受到韩国人民的热情款待”,她还强调道:“因为两个赛区位置相近,所以我们相信,在一天之内观看雪上和冰上竞技的选手和观众们,都可以在平昌冬奥会上拥有特殊的冬奥体验”。

       组织委员会委员长李熙范表示:“在3天内,组织委员会和国际奥委会协调委员会双方对冬奥会准备情况交换了想法,并提出了建设性意见。会议结束后将以会议结果为基础,集中所有力量来举办一届完美的冬奥会。”另外,平昌冬季奥运开幕前的最后一次,即第九次国际奥委会协调委员会会议,将于8月在江陵举行。

 

 

 

笔者 权圭鸿  出处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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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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