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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Into The Rabbit Hole


2017.08.08(周二)~2018.03.01(周四)
首尔森林 Galleria Foret G层
爱丽丝见到的“奇幻世界”被再现了。爱丽丝展览会以爱丽丝的故事为基础,将展览厅做成了三次元主题公园“Alice Land”。像插图作家、设置美术作家、音乐家等,总共有23个小组参与了本次展览,并分为4个部分,体现了光、视频、音乐相结合的奇幻世界。

 

 

 

 

 

 

ALICE:Into The Rabbit Hole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

2017.08.08(화)~2018.03.01(목)

 

앨리스가 만난 ‘이상한 나라’가 재현됐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뛰어든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해 신기한 경험들을 하게 된다. 주인공 앨리스뿐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들이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그 판타지는 성인들 역시 매료시킨다. '앨리스 전시회'는 앨리스의 이야기를 토대로, 전시장을 3차원 테마파크 '앨리스 랜드'로 만들었다.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설치미술 작가, 음악가 등 총 23팀이 참여했으며, 4개 섹션으로 나눠 빛,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의 세계를 구현했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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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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