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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贞洞剧场传统系 列——创作ing《赤壁》

 

 

2017.03.01(周三)~

03.26(周日)

 

贞洞剧场

贞洞剧场是一个制作韩国传统演出的剧场。

结合韩国传统表演艺术“板索里”与传统舞蹈 “扇舞”的创作剧《赤壁》,是贞洞剧场2017年的新作品。《赤壁歌》是朝鲜时代流行的板索里十二部作品中的一部。其他的板索里作品都改编自韩国的传统神话故事或韩文小说,但是《赤壁歌》是以中国古典小说《三国演义》中的

赤壁之战为题材的。这部作品以现代的板索里合唱演绎了板索里《赤壁歌》特有的悲壮美和雄壮美。并且,以现代舞蹈表现出了战争的激烈,将强烈的活力传达给了观众。《赤壁》是摆脱体裁和界限的创作ing项目的第一个产物,集合了各种韩国传统艺术表演。凭借井然有序的军舞和9名乐队现场演奏的音乐,在舞台上展开的三国英雄的战争,将会成为一个史无前例的表演。以韩国的传统演出为基础,从开创韩国全新音乐剧的导演到编舞强烈又有个性的舞蹈家、以及将西方的旋律和韩国传统音乐相结合的乐队演奏,处处都富有创意。可以去感受一下,打破体裁的全新的传统表演。

 

笔者 尹真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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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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