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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올티, 니키 미나즈 성희롱 발언부터 사과까지

 


[N이슈] 래퍼 올티, 니키 미나즈 성희롱 발언부터 사과까지


래퍼 올티가 세계적 래퍼 니키 미나즈를 성희롱한 메시지를 SNS에 공개해 비난을 받고 곧장 사과했다. 

올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니키 미나즈에 대한 성희롱 발언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의 발언 중 문제가 된 부분은 '니키 미나즈 빵댕이 잘 모르겠어요. 살짝 보형물을 넣은거 같긴 한데'라는 내용이다. 이 대화창에는 지코와 행주, 양홍원도 속했으며 이들이 올티의 발언에 리액션하는 것 역시 담겨 있어 뭇매를 맞았다. 

이에 올티는 곧장 29일 자신의 SNS에 사과글을 올렸다. 그는 "경솔한 행동이었다. 실없는 장난을 많이 하는데 이번 건은 나의 잘못된 행동"이라고 말하며 지코와 양홍원, 행주는 잘못이 없음을 강조했다. 

이어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 니키 미나즈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글=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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