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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平龟岛冬季庆典

今年迎来第8届的加平龟岛冬季庆典,是韩国最大规模的松鱼庆典。像冰钓松鱼、冬季活动广场等,本庆典以冰上钓鱼和冬季休闲运动为主。可以在美食广场品尝牛排骨汤、醒酒汤等温暖身体的食物。此外,还为孩子们准备了活动,可以在体验区为海螺皮上色、制作传统石弓、近距离接触毛驴等。
H 2018.01.06(周六)~2018. 2.18(周日)
L 京畿道加平郡加平邑龟岛路60
W www.jarasumfestival.co.kr
T +82-31-581-1771

ⓒ 观光公社 

 

 

가평자라섬씽씽축제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가평 자라섬 씽씽축제는 최대 규모의 송어 축제이다. 축제는 얼음 송어 낚시, 윈터파크 플레이존 등 얼음 낚시와 겨울 레포츠로 꾸며졌다. 푸드센터에 갈비탕, 해장국 등 몸을 녹일 수 있는 음식도 준비되어 있다. 체험 코너에서는 뿔소라 껍질에 색칠하기, 추억의 뽑기’, 전통 석궁 만들기, 당나귀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2018.01.06()~2018. 2.18()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자라섬로 60

http://www.jarasumfestival.co.kr

+82-31-581-177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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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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