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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를 나타내는 有 동사

 


 

 

1. 소유 
        我有哥哥。
2. 특정한 ‘장소’, ‘시간’ 등에 불특정한 ‘무엇 존재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1) 위치를 물을 때->在
             도서관은 어디 있나요?               图书馆在哪儿?
             도서관은 가숙사 앞쪽에 있습니다.       图书馆在宿舍前面。
 
        2) 존재에 대해서(만) 물을 때 
            이 근처에 도서관이 있나요?           这附近有图书馆吗?
            이 근처에는 도서관이 없습니다.       这附近没有图书馆。
 
3.  긍정문 : 시간/장소 +  +  ( 수자 +양사 )  + 불특정 사물/사람
                  三楼                              洗手间。
                  学校外面                      文具店。
                  公交车站旁边                     人。
4. 시간/장소 +  +  + 불특정 사물/사람
     三楼              洗手间。
     三点              会议。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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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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