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NEWS1】남지현, '백일의 낭군님' 여주인공…엑소 도경수와 호흡

 


 

 

 

[단독] 남지현, '백일의 낭군님' 여주인공…엑소 도경수와 호흡


배우 남지현이 그룹 엑소 출신 도경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남지현은 tvN 편성을 논의 중인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주연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백일의 낭군님'은 전대미문 세자 실종 사건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 픽션으로, 죽은 줄만 알았던 세자가 다시 살아 궁으로 돌아오기까지 100일의 과정을 그린다. 현재 도경수가 남지현의 상대역 이율 역으로 출연 제안을 받았다. 남지현이 제안 받은 역할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총명함을 지녀 조선 최초의 흥신소인 해결완방을 운영 중인 인물이자 실종된 세자 이율과 만나게 되는 홍심(윤이서) 역이다. 

남지현은 지난 2004년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자이언트' '무사 백동수' '아름다운 그대에게' '엔젤 아이즈' '가족끼리 왜 이래' 등에 출연했다. 이흐 MBC 드라마 '쇼핑왕 루이'와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본격적으로 주연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외에도 영화 '터널' '고산자, 대동여지도' 등에서도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한편 '백일의 낭군님'은 '닥터 챔프' '여인의 향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을 집필한 노지설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드라마 '듀얼'의 이종재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글=장신문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