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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체리와 와인이 왔다

상하이, 베이지 등 6대 도시에 선보여

체리와 와인철이 왔다. 이들 제품은 중국인들에게 사람을 받으며 물량이 판매 물량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체리의 경우 올해 2만톤에 더 수입될 예정이다. 와인 애호가들이 늘면서 고급 와인 판매량이 25%에 이를 전망이다.

 

칠레과일수출협회(ASOX)인 칠레체리위원회는 18일부터 22일까지 칠레와인협회와 함께 알리바바와 협력해 상하이, 베이징, 청두, 항저우, 선전과 시안 등 중국 6대 도시 하마선생 매장에 제품을 공급하기로 협의 완료했다.

 

칠레는 중국 체리 공급 주요 국가의 하나이다. 2018년과 2019년 생산기에 15만7986톤을 중국에 수출했다. 올해 칠레과일수출협회는 체리수출이 지난 시즌의 18만톤에서 2019년부터 2020년까지는 21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와인의 경우 칠레가 중국 3위의 와인 공급국이 됐다. 2018년 칠레는 중국에 약 9700만병 와인을 수출했고 가치는 2억7000만달러에 달한다. 이 중 25%는 고급 와인이다.

 

중국은 칠레의 최대 교역 파트너로 과일, 와인, 육류, 해물 등을 주로 주로 수입하는데, 2018년 중국과 칠레 무역액은 429억달러에 달했다. 루이스 슈미트 주미트 칠레 대사는 “칠레는 농산물과 식품공업이 고수준급”이라며 “수출할 때는 생산업체들한테 엄격한 국제 규제 기준을 충족시켜 제품의 품질과 일치성, 안전성을 중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소비자들이 미래시장에서 칠레산 제품을 더 많이 볼 수 있고, 칠레산 체리와 와인과 같은 새 제품의 관심 및 수요 더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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