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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号室‘’都暻秀,学费贷款设定,希望可以引起青年的同感

 


 

#都暻秀# 【NEWS1】'7号室‘’都暻秀,学费贷款设定,希望可以引起青年的同感

      既作为EXO成员,又作为演员活动的都暻秀参与了电影《7号室》记者座谈会。讲述了自己所扮演的是一名申请了学费贷款,正在还贷的角色。都暻秀表示虽然自己没有经历过所以无法直接产生同感,但是身边有申请学费贷款的朋友,所以间接性的也问了许多朋友问题,以此来获得同感。接着,他表示:“希望大家看到电影中的人物可以产生同感并且获得力量”。

      电影《7号室》将于本月15日上映。번역=朱 敏

 

出处:http://news1.kr/articles/?3145959 

 

'7호실' 도경수 "학자금 대출 설정, 청년들 공감·힘 얻길"


엑소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도경수가 자신의 캐릭터에 들어간 학자금 대출 설정에 대해 이야기 했다. 

도경수는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호실'(이용승 감독)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이 맡은 태정 캐릭터가 학자금 대출을 갚는 설정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 "학자금 대출 같은 것은 직접적인 공감을 하지 못했는데, 제 옆에 친구들도 있고, 간접적으로 많이 물어봤다"고 했다.

이어 "영화에서 태정이라는 역할을 연기하면서, 태정이라는 캐릭터를 보고 지금 청년들이 많이 공감하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연기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7호실'은 장사가 안 되는 DVD 가게를 팔기 위해 노력하는 자영업자 두식, 학자금 대출 빚을 정리하기 위해 잠시 약을 맡게 되는 DVD방 아르바이트생 태정이 가게 안 7호실에 각자 다른 비밀을 숨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소동극이다.

신하균이 망해가는 DVD방을 팔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사장 두식 역을, 도경수가 학자금 빚을 갚기 위해 휴학 후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 역을 맡았다.

한편 '7호실'은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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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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