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8 중국 공휴일 총정리!

 

2018 년 중국 공휴일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분들, 일하고 있는 직장인분들은 이 소식에 촉각을 세우고 계시죠?
중국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듯하네요! 

 

 

 

一、元旦:1月1日放假,与周末连休。
주말에 이어 1월 1일도 휴일!

 

 

 


 

 

二、春节:2月15日至21日放假调休,共7天。2月11日(星期日)、2月24日(星期六)上班。
2월은 대박bb 2월 15일~21일까지 는 춘절(설) 휴가로, 총 7일을 쉽니다.
2월 11일(일요일)과 대신 2월 24일(토요일)에는 출근하게 됩니다.

 

 



 

 

三、清明节:4月5日至7日放假调休,共3天。4月8日(星期日)上班。
4월 5일~7일까지 3일간은 청명절 휴가입니다. 대신 4월 8일(일요일)에 출근하게 됩니다.
*청명절 : 벌초를 하거나 성묘를 가 조상의 넋을 기리는 중국의 명절
四、劳动节:4月29日至5月1日放假调休,共3天。4月28日(星期六)上班。
4월 29~5월 1일은 노동절 휴일으로 3일을 쉽니다. 대신 4월 28일(토요일)에 출근합니다.

 

 

 

五、端午节:6月18日放假,与周末连休。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주말+단오절 휴가 입니다. 

 

 

 

、中秋节:9月24日放假,与周末连休。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주말+추석연휴입니다! 
七、国庆节:10月1日至7日放假调休,共7天。9月29日(星期六)、9月30日(星期日)上班。
10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총 7일간 국경절 휴가입니다. 
대신 9월 29일, 9월 30일 일요일에는 출근해야 합니다. 

 

 

 

2018 년 중국의 공휴일운 주말이랑 겹쳐진 '황금연휴'가 많네요~!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영 베이징] '관광+ 문화' 융합 속에 베이징 곳곳이 반로환동 변신 1.
‘문화유적 속에 열리는 여름 팝음악 콘서트, 젊음이 넘치는 거리마다 즐비한 먹거리와 쇼핑 코너들’ 바로 베이징 시청취와 둥청취의 모습이다. 유적과 새로운 문화활동이 어울리면서 이 두 지역에는 새로운 상권이 형성됐다. 바로 관광과 문화 융합의 결과라는 게 베이징시 당국의 판단이다. 중국 매체들 역시 시의 놀라운 변화를 새롭게 조망하고 나섰다. 베이징완바오 등 중국 매체들은 앞다퉈 두 지역을 찾아 르뽀를 쓰고 있다. “평일에도 베이징 시청구 중해 다지항과 동성구의 룽푸스(隆福寺) 상권은 많은 방문객을 불러모았다. 다지항의 문화재 보호와 재생, 룽푸스의 노포 브랜드 혁신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했다. 그뿐 아니라, 올여름 열풍을 일으킨 콘서트가 여러 지역의 문화·상업·관광 소비를 크게 끌어올렸다.” 베이징완바오 기사의 한 대목이다. 실제 중국 각 지역이 문화 관광 융합을 통해 ‘환골탈퇴’의 변신을 하고 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 자원개발처장 장징은 올해 상반기 베이징에서 ‘공연+관광’의 파급 효과가 뚜렷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형 공연은 102회 열렸고, 매출은 15억 위안(약 2,934억 6,000만 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