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공유와 정유미 결혼설 강력부인! 중국 네티즌 반응은?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했다는 루머가 화제입니다. 
발단은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이었습니다. 글쓴이는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한다'는 뉘앙스의 글을 작성했는데요. 
해당 게시글에는 '신라호텔'이라는 구체적 장소가 명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소문은 일파만파 커져갔습니다. 
소속사에서는 즉시 "두 사람에 관련된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다"는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만큼 평소에도 친한 사이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 [부산일보] 9일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현재 많은 문의를 받고 있는데, 대응할 가치도 없는 루머일 뿐이다, 두 사람은 남매가 아니라 형제같은 관계다, 공유는 정유미를 남동생처럼 대하고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잠깐만 언제 둘이 결혼한거지

 

 


- ????결혼했다고?????? 내가 뭐 놓친게 있나??????

 

 


- 유미언니는 얼굴도 예쁘지만 사람도 좋더라

 

 


- 이서진은 어떡하나

많은 네티즌들이 황당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 
현재 소속사에서도 공식 입장을 밝힌 만큼 해당 루머는 곧 사그러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공유는 드라마 '도깨비'로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과 예능 '윤식당'에 출연하며 중국 팬들에게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는데요. 공유와 정유미가 형제와 같은 관계라는게 참 재밌네요!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