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타오바오 인기상품] 타오바오 인기 검색어 급상승 순위!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 것 같습니다. 현재 중국 여러 지역에서도 한파로 고생 중이라고 하는데요. 
타오바오에서는 최근 어떤 상품이 많이 검색되었을까요? 검색어 급상승 순위를 알아보시죠!

3위는 '브로치'(胸针)입니다. 

 

 

브로치는 2만 5,611번 검색되며 109위나 순위가 올랐습니다. 
한국 스타일(韩版)의 브로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판매량 순위 톱10에서 무려 8개가 한국 스타일(韩版), 한국(韩国)이라는 단어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2위는 '귀걸이'(耳环)입니다. 

 

 


 

 

갖가지 귀걸이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귀걸이에도 한국(韩)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스타들을 가리키는 '왕훙'(网红)이라는 단어도 많이 노출이 되었는데요. 
판매량 1위와 2위의 상품 제목에 '왕훙'(网红)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며 '왕훙 마케팅'의 파워를 보여줬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한데요. 
귀걸이 3개를 사면 18위안(한화 약 3020원)에 배송비가 무료입니다. 
판매량 2위인 상품은 4개를 사면 20위안(한화 약 3360원)에 배송비가 무료이네요. 
저렴한 제품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나중에 사용할지도 모르니 일단 사고 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1위는 차량용 GPS(汽车定位器)입니다. 

 

 


 

 

차량용 GPS 수신기를 차에 부착하는 형식인데요. 
소형이기 때문에 차량의 어느 곳에 부착해도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어플을 이용해서 차량의 위치를 지도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저렴한 가격에 13만 번 넘게 검색되었습니다.

 

 

 

4위부터 10위까지의 검색어 급상승 순위는 아래 사진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패션 관련 검색어들이 노출이 많이 되었는데요. 
아동복(童装), 여아용 외투(女童外套), 겨울철 원피스(连衣裙秋冬), 치마(裙子)가 나란히 5,6,8,10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를 앞두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춘제에 입고 갈 예복(礼服)부터 선물로 들고 갈 다기(茶具)가 4위와 9위에 올랐습니다. 

7위는 여전히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Iphone X 케이스(iphoneX 手机壳)였습니다. 

2월에는 중국 최대 명절인 (春节)가 있는데요. 어떤 상품들이 검색이 될지 기대되네요!

글=최현승 (崔炫承) (gustmd1113@hanmail.net)

 

 

 


사회

더보기
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중국 설인 ‘춘제’ 연휴가 다가오면서 광둥성 산터우의 호텔 가격이 급등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각종 지원책을 내놓으며 연휴 관광소비 진작에 나서자, 숙박업자들이 숙박료를 올려, 이 지원금을 가로채고 있는 것이다. 당장 중국 매체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네티즌들 역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산터우로 귀향해 친지를 방문할 예정이던 한 누리꾼은 일부 호텔의 숙박 요금이 이미 상하이 와이탄 인근 고급 호텔을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아투어(亚朵) 호텔의 한 객실 유형은 춘절 기간 1박 요금이 4,221위안에 달해 평소 가격의 약 5배 수준으로 올랐고, 일부 관광지 인근 호텔은 6,000위안을 넘어섰다. 호텔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차오산 지역의 전통 설 풍속과 민속 문화가 온라인을 통해 집중 조명된 점이 있다. 잉거무(英歌舞) 등 지역 고유의 민속 행사가 영상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강한 문화적 흡인 효과를 형성했다. 이른바 ‘차오산의 맛’이 살아 있는 새해 풍경이 확산되면서, 산터우는 단순한 귀향 도시를 넘어 춘절 관광지로 부상했다. 그 결과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