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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시아버지의 신부 성추행?

 

다음 동영상이 중국 사회를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는 한탄이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보시죠.

 

 

 

 
결혼식장에서 남녀가 가객 앞에서 키스를 하려는 장면입니다.
신혼부부의 좋은 장면일까요?
그럼 한탄이 나오지 않았겠죠.
다음 장면을 보시죠.

 

 

 
 

 

 

남녀가 결혼식장으로 들어오는 장면입니다.
음, 화면이 흐려서 정확하기 보기 어렵지만, 남자가 더 나이가 들어 보이죠?
중국 인터넷 설명에 따르면 결혼식장 신부와 시아버지라고 합니다.
시아버지가 신부를 안내해 가객에게 인사를 하는 장면이라는군요.

 

 

 

아! 그럼 위에 키스를 하는 남녀의 관계는? 이제 왜 한탄이 나오는지 아시겠죠?
전말은 아래 기사에 있습니다.

 

 

 

http://www.boxun.com/news/gb/misc/2018/02/201802280517.shtml 

 

글=청로(清露)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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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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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