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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반응] 여성들은 왜 이렇게 가난한가?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출처: 웨이보 微博

 

한 커뮤니티에서 여성들은 왜 이렇게 가난한가?”라는 주제가 담긴 이미지가 중국 네티즌들 가운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지 이토록 화제가 된 것일까요?


출처: 웨이보 微博

 

사고 싶은 치마가 많기 때문에

출처: 웨이보 微博

 

사고 싶은 바지가 많기 때문에

출처: 웨이보 微博

 

사고 싶은 가방이 많기 때문에

 

출처: 웨이보 微博

 

사고 싶은 옷이 많기 때문에

 

출처: 웨이보 微博

 

사고 싶은 신발이 많기 때문에

출처: 웨이보 微博

 

마음껏 피부 관리를 받고 싶어서

출처: 웨이보 微博

 

또 자기 마음껏 화장하고 싶어서

출처: 웨이보 微博

 

주말에는 모임에도 참석해야 하니까!

출처: 웨이보 微博

 

그리고 큰이모라는 천적도 존재하기 때문이니까!

*중국에서는 생리하는 것을 큰이모라고 부릅니다. 게다가 중국에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생리대 비용이 매우 비쌉니다.

 

-오빠부대, 이 한 줄로 설명이 되니까.

-어째서 큰이모께서 돈을 쓰시는거지....

 

과연 위 이미지대로 정말로 그런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해당 게시글을 올린 이 유저는 이외에도 각종 다른 유쾌한 글들을 올리며 다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들로 화제의 중심에 서있기를 해동주말도 기대합니다 글=김연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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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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