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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매장 내 입장객 수 2000명으로 제한

미 언론 “코스트코 ‘대박’은 지속 가능한 것이 아니다”

개장 첫날 대박을 터트린 코스트코가 안전을 위해 매장 내 입장객 수를 2000명으로 제한한다.

코스트코 위챗 공식 계정은 "쇼핑 안전을 위해 개장 첫날인 27일 영업을 조기 마감한다"며 "28일부터 매장 내 쇼핑객수를 2000명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발혔다. 경찰은 매장 주변 교통을 원활히 하고 인근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협조키로 했다.

 

이처럼 코스트코가 인기를 끄는 것은 새로운 쇼핑 개념으로 중국인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지만 지속 가능한 성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게 미 언론의 분석이다.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이다. 한 네티즌은 “솔직히 말해서 마오타이가 1500위안에 팔고 있는데, 너라면 안 가겠냐? 나라면 간다. 다른 데는 다 2000위안으로 팔고 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은 “돼지고기를 앞 다투어 사는건 너무 리얼하다. 지금 돼지고기가 한 근에 20위안에 파는 것도 있다”고 댓글을 달았다.

웨이보 댓글:

 

전에 미국에서 코스코 한번 가봤는데 괜찮더라...

 

돼지고기를 앞 다투어 사는건 너무 리얼이다. 지금 돼지고기가 한 근에 20위안에 파는 것도 있다.

 

뭐래...그냥 물건이 싸서 사로 갔지...뭘도 그렇게 많이 분석을 해

 

솔직히 말해서, 마오타이가 1500위안에 팔고 있는데, 너라면 안 가겠냐? 나라면 간다... 다른 데는 다 2000위안으로 팔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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