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나라혼란시기에, 잔꾀로 자기이익만 취하는 자, 박쥐만도 못한 놈!!

한국 마스크 1인 2매 구매제한 시기에, 편법과 불법으로 돈만 챙기는 집단을 성토하는 말들...

 한국 정부가 마스크를 1주일에 1인당 2장씩 살 수 있도록 5부제를 도입했다.

 

소위 공적마스크로 장당 1,500원씩 값싸게 공급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공급이 많이 부족하다. 

 

지난 일주일 동안 우체국,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 판매처에 마크스 총 4천8백만 장이 공급됐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심지어 남의 명의를 도용해 사재기하여 비싸게 되파는 등  얄팍한 수법도 등장한다.

 

 마스크 두 개로 일주일을 사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이 마저 약국에 들어오는 수량이 일찍 바닥나면, 아침부터 긴 줄을 섰다가 허탕치고 빈 손으로 돌아가는 시민들도 적지 않다.

 

당국이 약국에 공급해야 하는 수량을 공장에서 구하지 못해서다.

 

왜냐하면 일부 사업가가들이 현금을 들고 , 생산공장하고 뒷거래를 하면서 수만, 수십만장씩 생산된 마스크를 도매로 빼 돌리기 때문이다.

 

이들 악덕 사업자들은, 약국 우체국 농협등에서 싼 값에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 두배, 심지어 서 너배 씩 비싸게 팔기도 한다,

 

이처럼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그것도 건강과 생명보호를 위해 절박한 사람들의 처지를 이용해 돈을 빨아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한국뉴스를 보고, 중국 네티즌들이 분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방법으로 마스크를 비싸게 파는 자들은 마약밀매 꾼보다도 돈을 더 챙기겠구만...

 

다른 이들에게 돌아갈 것을 신분증을 속여서 가로채는 것은 개만도 못한 놈들인데.... 이런 때 그런 축생같은 나쁜 본성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구만,,, ㅉㅉ

나라 혼란스러울 때를 이용해 돈 벌면 안된다고 말로만 떠드는 놈들 정말 사기꾼 들이야...

 

나라가 어려울 때를 이용해서 돈을 챙기는 놈들, 박쥐 처먹는 놈(  박쥐 처먹고 코로나바이러스 걸려서 남들 생명까지 빼앗아 가는 놈) 보다 더 나을게 없는 것들이야...

 

나라가 어지럽고 어려울 때를 이용해, 치부하는 놈은 인과응보를 치를 거야.

 

요즘 한중 물류하는 상인들이 모두 마스크를 팔고 있잖아??  마스크를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지만, 여러대 차에다가 상자마다 가득 마스크를 싣고 다니면서....  이렇게 팔아도 ( 이 값에 팔아도) 전 돈 못벌구요  오히려 밑지고 파는 거요... 이렇게 말하는 장삿꾼들이 있는데....

 

밑지면서 몇 차씩 판다는 게 말이 되나?? 역병이 빨리 사라져서 이렇게라도 사야하는 마스크가 필요없는 때가 됐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ㅠㅠㅠ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영 베이징] '관광+ 문화' 융합 속에 베이징 곳곳이 반로환동 변신 1.
‘문화유적 속에 열리는 여름 팝음악 콘서트, 젊음이 넘치는 거리마다 즐비한 먹거리와 쇼핑 코너들’ 바로 베이징 시청취와 둥청취의 모습이다. 유적과 새로운 문화활동이 어울리면서 이 두 지역에는 새로운 상권이 형성됐다. 바로 관광과 문화 융합의 결과라는 게 베이징시 당국의 판단이다. 중국 매체들 역시 시의 놀라운 변화를 새롭게 조망하고 나섰다. 베이징완바오 등 중국 매체들은 앞다퉈 두 지역을 찾아 르뽀를 쓰고 있다. “평일에도 베이징 시청구 중해 다지항과 동성구의 룽푸스(隆福寺) 상권은 많은 방문객을 불러모았다. 다지항의 문화재 보호와 재생, 룽푸스의 노포 브랜드 혁신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했다. 그뿐 아니라, 올여름 열풍을 일으킨 콘서트가 여러 지역의 문화·상업·관광 소비를 크게 끌어올렸다.” 베이징완바오 기사의 한 대목이다. 실제 중국 각 지역이 문화 관광 융합을 통해 ‘환골탈퇴’의 변신을 하고 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 자원개발처장 장징은 올해 상반기 베이징에서 ‘공연+관광’의 파급 효과가 뚜렷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형 공연은 102회 열렸고, 매출은 15억 위안(약 2,934억 6,000만 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