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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망, 러시아 해커침입받았다는 주장에,"미국은 뭐 잘못되면 모두 러시아중국탓"

 

중국의 젊은 네티즌들을 자극하는 뉴스들이 지난 15일 전후로 양산되면서, 이에 대한 중국네티즌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즉 미국 재무부와 상무부 산하 기관의 내부 이메일 그리고 국토관리청 통신정보관리청등 정부 여러 부처의 사이트들과 개인기업들이 해커들의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미국매체들이 연이어 전하고 있는데, 그 배후에 러시아와 중국의 혐의가 있는 것처럼 보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의 발표를 받아 보도하는 매체들은 해킹의 배후로 거의 모두 러시아를 꼽는다.  즉 러시아의해외정보 기관인 대외정보국(SVR)이 산하에 비밀리에 운영하는 전문해커집단의 소행이라고 보도한 것이다.

 

그런데 러시아 해커집단을 배후로 지목한 사람이나 기관은 모두 익명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번 보도 뿐이 아니라 이러한 해킹관련 뉴스는 거의 항상 익명의 정부기관의 알아냈고, 그 배후는 거의 러시아였고, 어쩌다 중국의 해커집단의 공격이 있었다고 역시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보도한다는 기사들을 내보내 곤 한다.

 

약 3-4개월 간격으로 심심하다 싶으면 나오는 이러한 익명의 출처기사들은 , 그 대상국가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것같지 않지만, 사실 그렇게 가벼이 치부할 일도 아니다.

 

국가이미지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아예 부정적인 이미지가 고착되어 버리는 아주 고약한 부작용을 초래하게 된다.

 

최근엔 중국기관과 중국인들이 이런 음해성 기사에 매우 예민하고 공격적으로 반응한다.

 

중국은 특히 올해부터 외교부를 중심으로, 명확히 출처를 드러내지도 않고 중국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일체의 보도에 대해 매우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공격적으로 역공격을 퍼붓곤 한다.

 

이에 따라 중국의 젊은 네티즌들도 스스로 모욕을 당하는 느낌을 거리낌없이 표출하면서, 미국을 강하게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모양새인데, 이번에도 역시 불쾌감이 농후하다.

 

 

미국은 자기가 남의 나라시스템을 침입하는 것은 별일 아닌 것이고, 자국이 침입받으면 큰 일 ??

 

 

 

또 적반하장 놀이를 시작한 모양 ! 

 

 

쑈가 반복되는 구만... 이러다 이번 대선도 해커 침입받아 조작된 것이라고 하려나?

대선결과를 승복 안 하면 , 다시 트럼프가 연임하겠네 ?? 

 

 

미국 스스로 감독도 하고 연기도 하는 건 아니겠지 ?? 

 

 

아니... 중국과 러시아를 제일 만만하게 누명 ( 背黑锅)을 씌울 수 있는 나라로 보는 가봐 ??

 

 

 

아예 플러그를 뽑고 살아라 !!  못난 놈은 세상이 아무렇지 않거늘 혼자만 난리법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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