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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채굴 지원한 中고위관리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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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성 출신의 한 전직 중국 공산당 관리가 당의 권위를 확고히 유지한다는 개념과 관련된 '양보(兩支)'의 정치 원칙을 훼손하고 행정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고 추방됐다"

한국에도 전해진 중국 소식이다.

중국이 가상자산에 대해 엄한 것은 이미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다. 아예 법을 어긴 공무원을 사회에서 추방하는 일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기율위원회는 장시성 출신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인 샤오이에 대해 "국가가 지원하는 행정권을 남용해 중국 공산당과 관련된 '양보(兩支)'의 정치 원칙을 훼손했다"며 비트코인 채굴 등의 혐의 인정 처벌했다.

중국 네티즌들 가운데도 가상자산 투자자가 적지 않다. 이들의 반응은 어떨까?

 

 

반부패는 영원히 계속될 거야!

 

가상화폐 거래를 한 건 노는 데 열중한 거야 아니면 재물을 탐낸 거야?

 

호랑이 사냥(거물급 부패 사냥)은 계속되고 있어.

 

파리(하급 관리)와 호랑이(고위 관리)를 함께 때려잡았네.

 

금융 질서를 지키고, 가상화폐를 공격하겠다는 국가 의지의 표현이지.

 

반부패는 계속 이뤄지고 있어.

 

음. 중국 네티즌들은 우주에서도 구분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