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9 (토)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1.6℃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조금대구 2.4℃
  • 구름조금울산 3.3℃
  • 구름많음광주 0.5℃
  • 구름많음부산 4.5℃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4.5℃
  • 맑음강화 -3.8℃
  • 구름많음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1.0℃
  • 구름조금경주시 2.3℃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순위로보는 중국

3분기 중국 국내 관광객수 1위는 저장성

URL복사

'2197만 90명'

지난 3분기 중국 내지 관광객수다. 코로나 시기로 불리는 전년보다 16.4% 오른 것이다.

오미크론이 다시 창궐하면서 코로나 공포를 키우고 있지만, 3분기 추세만 놓고 보면 중국 관광업계는 조금씩 코로나 충격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중국 관련 매체들도 "글로벌 관광업계가 올 들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내년에는 완전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중국 여행사의 국내여행 총 관광객 수는 2197만 9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감소했다.

절강성은 3분기에 관광객 수가 300만 명을 넘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후베이(湖北)로 3분기 수는 212만 2000명이었다. 반면 톈진 지역은 관광객 수가 10만 명도 되지 않는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 속도를 보면, 6개 지역에서 증가 추세에 있지만, 기타 지역은 모두 감소하였다. 하락 폭이 가장 큰 곳은 쓰촨으로 14위나 떨어졌다..

절강성, 강소성, 광동, 북경과 산동 해당 여행사가 2000개를 넘어서는 등 관광업이 비교적 발달했다. 또한 2020년 3분기와 비교하여 저장, 후난, 안후이와 네이멍구 순위는 변화가 없다.

 

1위: 저장

2위: 후베이

3위: 구이저우

4위: 장쑤

5위: 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