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丛林的法则方面表示“邀请艺人的基准?为了重新复出的金炳万将以有经验者为主”

 

 

SBS方面表示丛林的法则库克群岛篇康南将会全程参与拍摄。

相关人士表示这次是金斌万负伤后首次复出,

因此制作组已经决定将以“有经验者”为主要的基准来邀请嘉宾。

其中 #李天熙# 确定出演先发队,#郑俊英# 确定出演后发队。

金炳万在7月份在美国训练高空跳伞的途中脊椎骨骨折,

为了完好的恢复身体,中断了以丛林的法则为首的所有拍摄,只专注于康复治疗。

 

'정글' 측 "섭외 기준? 복귀 김병만 위한 유경험자 위주"

 

SBS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의 복귀 특집이 되는 쿡 아일랜드 편은 강남을 시작으로 정준영 박정철 이천희 등이 출연한다. 

16일 SBS 관계자는 뉴스1에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는 강남이 전체 일정을 함께 한다. 선발대에는 박세리 이천희, 갓세븐 JB, 이종현, 라붐 솔빈이 후발대에는 정준영 이다희 김정태 박정철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이 김병만이 부상에서 회복한 후의 복귀방송이다. 그 때문에 제작진이 이미 '정글' 경험이 있는 유경험자들을 위주로 섭외했다. 정준영 박정철 이천희 등은 '정글' 출연 경험이 있다. 또 강남은 전체 일정을 함께 하는데 '특급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병만은 지난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훈련 도중 척추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겪어 완전한 회복을 위해 두 달 이상 정글의 법칙을 비롯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재활 치료에만 전념하기 위해 지난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동안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꾸준히 재활 치료를 진행하며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인 김병만은 평소 컨디션을 다시 찾았다고 판단해, 최근 SNS를 통해 “다음 번 정글에서 불을 피울 수 있을 것 같다”는 멘트와 함께 산악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올리며 건강한 모습과 정글 합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렇듯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만큼 빠른 합류를 원했고, 회복 상태를 지켜보며 의료진 및 제작진과의 심도 깊은 논의를 거친 결과 오는 10월 말 촬영이 예정되어 있는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 합류하는 것으로 공식 확정지었다. 

'정글'은 이달 말 촬영을 시작해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报道出处:http://news1.kr/articles/?3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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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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