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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被嫌弃的松子的一生

2017.10.27(周五)~2018.01.07(周日)
斗山艺术中心 莲岗厅
音乐剧《被嫌弃的松子的一生》改编自日本作家山田宗树的同名小说,讲述了松子渴望爱、渴望被爱坎坷曲折的一生。通过感性的音乐和场面展现了31年前曾经是一名善良的中学教师的松子变成怪物般的废人的事件。它是通过音乐剧《明洞罗曼史》、《法里内利》等每个表演都展现出极高执导能力的金玟廷(音译)导演和韩国音乐剧界的代表创作组一起制作的音乐剧。此外,像朴慧娜、IVY、姜政佑、姜东湖、田成宇、金赞镐、郑元英、郑旭镇等实力派演员,将出演该音乐剧。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17.10.27()~2018.01.07()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일본 작가 야마다 무네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성 노동자가 된 마츠코라는 여인의 기구한 삶을 그린 이야기다. 31년 전 착하고 바른 중학교 교사였던 마츠코가 괴물 같은 폐인이 되기까지 벌어지는 사건들을 감성적인 음악과 드라마로 선보인다. 뮤지컬 <명동로망스>, <파리넬리> 등을 통해 매 공연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김민정 연출을 비롯한 국내 뮤지컬계의 대표 창작진이 의기투합했다. 또 박혜나, 아이비, 강정우, 강동호, 전성우, 김찬호, 정원영, 정욱진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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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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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