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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tic Fantastic : 光ᆞ色彩ᆞ幻想


2017.09.14(周四)~2018.03.04(周日)
D MUSEUM
在汉南洞D MUSEUM举行的“奇妙塑料展”将展现融入我们日常生活并使我们的生活方式发生很大变化的塑料的多种造型。本次展览将展示塑料拥有的可能性与世界著名设计师的想象力相结合的2700余件丰富多彩的作品。从50年代的复古到70年代的宇宙时代,再经后现代到现代设计,可以在此观看充满个性的设计师们的作品。

 

 

PLASTIC FANTASTIC : 빛ㆍ컬러ㆍ판타지

2017.09.14()~2018.03.04()

디뮤지엄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판타스틱전은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와 생활 양식을 크게 바꿔 놓은 플라스틱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회에는 플라스틱이 가진 가능성과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상상력이 결합된 다채로운 작품 2700여점이 전시된다.50년대 레트로부터 70년대 우주시대, 포스트모던을 거쳐 현대 디자인까지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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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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