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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과 존재를 나타내는 동사 "有" + 중국어로 가족 말하기

 

오늘은 동사 "有"에 대해서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본격적인 내용으로 들어가기 앞서 "有"를 공부할 때 자주 사용되는 가족 구성원의 명칭에 대해 살펴보실까요?

 



동사  "有"는 소속(所属)과 존재 를 나타냅니다. 
문장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긍정문 : 주어++목적어 
              妹妹。
              爱人。
         爸爸   手机。
부정문 : 주어+++목적어
                哥哥。
         弟弟     书。
의문문 : 주어++목적어+吗?
                   吗?
         哥哥   电脑   吗?
         주어++++목적어?
                  钱?
         哥哥       电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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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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