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NEWS1】'윤식당2' 이서진 "시즌 3 구상 중, 준비 더 잘할 것"

 

 

[V라이브] '윤식당2' 이서진 "시즌 3 구상 중, 준비 더 잘할 것"


이서진이 '윤식당' 시즌 3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tvN '윤식당 2' 개업식 LIVE에서 이서진은 현재 시즌 3을 구상하고 있다며 새 시즌에서는 부엌 역시 직접 살피겠다고 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방송 말미 이서진은 "'윤식당'이 14%가 나왔다. '윤식당2' 시청률 15%가 넘으면 시즌 3은 더 준비를 잘해볼 생각"이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윤식당2'는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5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글=주민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