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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5届画廊美术节

 

 

如果说KIAF(韩国国际艺术展)是以欧洲和美洲为主的世界级艺术展的话,那么,韩国画廊美术节就是着眼于亚洲的艺

术展。

 

韩国画廊艺术节(Korea Galleries Art Fair)始于1979年,是亚洲最早的艺术展。今年终于迎来了第35届展

会。画廊艺术节是美术品展销会,韩国画廊协会的会员们在坚持艺术展初衷的同时,代理销售各画廊代表画家

的优秀作品。

2017年第35届画廊艺术节从3月10日到12日,为期三天。每年在春天举办一次的画廊艺术节包含了“一年之计在于春”的美好寓意,在展会上,大家不但可以看到名画廊代表作家的作品,还可以看到一些新画廊以及地方画廊的作品,从丰富的作品中,可以提前感受到2017一年的

美术作品市场走向。无论是美术作品爱好者还是普通的观展者,在这里都可以购买各画廊代表作家的作品,抑

或单纯地享受艺术,陶冶情操。

 

C 学生10000韩元/位, 美术学会会员7000韩元/ 团体 : 10人以上9折 , 20人以上8折,未满7周岁儿童、65周岁以上老人免费。

H 2017.03.10(周五)~03.12(周六)

L 首尔市江南区三成COEX C区

W www.artkorea.info

T +82- 2-766-3702~4

 

 

笔者 姜民柱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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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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