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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지드래곤, 세종대 산업대학원 유통과 입학…석사 취득

 


 

 

 

[N이슈] 지드래곤, 세종대 산업대학원 유통과 입학…석사 취득


지드래곤이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유통산업학과에 입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지난 2016년 8월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유통산업학과를 졸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드래곤이 군입대를 연기하기 위해 이같은 입학을 했다고 주장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열렸던 솔로 콘서트를 통해 군입대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내가 제대하면 32~33살 정도가 될텐데 조금은 두렵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멤버들의 군 복무로 당분간 활동이 어려울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글=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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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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