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舒川郡野生比目鱼和鲷鱼庆典


       5月的海洋孕育着一群最肥美的海洋生物,靠近韩国的比目鱼和鲷鱼也最为鲜嫩。忠清南道舒川郡预计在5月13日举办舒川郡野生比目鱼、鲷鱼庆典。刚刚从海里打捞上来的比目鱼和鲷鱼,肉质细腻肥美,用最原始的食用方式——生吃,恰能保持肉质最鲜的本质。

 

       5月下旬,正是比目鱼和鲷鱼最肥美的时节。在临海的忠清南道舒川郡,也顺应时节号召八方来客,一起享用最新鲜且肥美的野生比目鱼和鲷鱼。渔民们坐着渔船远离陆地进入大海深处捕捞上来的野生鱼类,肉质最为细腻和鲜美,大自然是他们的养殖场并为它们提供着最为天然的食物。饱餐一顿之后,庆典上还有徒手抓比目鱼、儿童比目鱼垂钓、渔夫体验和海洋生物展览场等多种多样的活动,适合全家老小一起游玩体验。从首尔到忠清南道,坐KTX只需1个小时,作为韩国三国时代百济文化的中心地区,有着最淳朴的民风和深厚的历史文化底蕴。除了能满足自己的口腹之欲,在这里还能感受到来自韩国三国时期浓厚的百济文化。时间尚早,如果近期有来韩旅游计划并深爱海鲜的吃货朋友们,可以合理安排自己的行程,来这里一饱口福。

 

笔者 谭潞

 

 

H 2017.05.13(六)~ 05.28(日)
L 忠清南道舒川郡西面西人路56号
W http://tour.seocheon.go.kr
T +82-41-950-452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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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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