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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그들의 독보적 음악 세계는 계속된다 ㅡ 샤이니, SHINee

 

 

SM Entertainment  

 

샤이니의 색은 샤이니다"

 

샤이니가 돌아왔다. 트렌디한 음악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인정받으며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줄리엣’, ‘Ring Ding Dong’, ‘Lucifer’, ‘Sherlock•셜록’, ‘Dream Girl’, ‘Everybody’, ‘View’, ‘1 of 1’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정상급 아이돌의 위상을 지켜오고 있는 샤이니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 앨범 <The Story of Light>로 컴백, 전세계 K-POP 팬덤과 가요계의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일 발매된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국내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 곡 <I Want You>는 엠넷뮤직, 네이버뮤직 1위를 비롯해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샤이니의 변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도 덴마크, 스페인, 그리스, 핀란드, 폴란드 등 유럽은 물론 남미, 아시아 권역을 포함한 전세계 26개 지역에서 1위에 오르며 샤이니의 글로벌한 위상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샤이니는 6 3째 주(6 10~16) 가온 앨범 종합 차트 1위에 이어 21Mnet '엠카운트다운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음감회에서 멤버 태민은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인생의 반이라고 할만큼 멤버들과 오래 지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민호는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다르지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게 되는 시점부터 더욱 친해지고, 자신보다 멤버들이 나를 더 잘 아는 느낌이 들었다"샤이니는 '빛을 받는 사람들'이다. 빛을 받으면 여러 색을 낸다. 나올 때마다 새롭고 트렌드를 제시하는 팀이 되고 싶다. 샤이니의 색은 샤이니다" 라는 말로 샤이니 건재의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앨범은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이 돋보이는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 곡 'I Want You'(아이 원트 유)를 비롯해 ‘Chemistry’, ‘Electric’, ‘Drive’, ‘독감 (Who Waits For Love)’ 등 다채로운 매력의 5곡이 수록되어 있어 샤이니만의 독특하고 풍부한 음악 컬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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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는 미국 출신 프로덕션팀 MZMC, 신예 아티스트 Bazzi,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Rice n’ Peas, SM 대표 프로듀서 유영진, 작곡가 겸 프로듀서 신혁, DEEZ, 래퍼 딥플로우(Deepflow), 작사가 서지음 등 국내외 최정상급 히트메이커들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묵직한 베이스 및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홀 장르의 곡 ‘Chemistry’멤버 민호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샤이니 정규 6‘The Story of Light’는 각기 다른 신곡이 5곡씩 채워진 총 3개 앨범으로 구성, 지난달 28일 발매된 EP.1을 시작으로 11 EP.2, 25EP.3가 순차 공개되며, 샤이니는 각 앨범의 타이틀 곡인 데리러 가 (Good Evening)’, ‘I Want You’(아이 원트 유), ‘네가 남겨둔 말 (Our Page)’로 릴레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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