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호텔 뉴스>

@켄싱턴제주호텔

 

켄싱턴 제주 호텔

헝가리 부다페스트 프로모션

 

켄싱턴 제주 호텔의 유럽피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하늘오름에서는 동유럽 미식 도시인 부다페스트의 다양한 요리를 코스 메뉴로 새롭게 선보인다. 루프탑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안 퀴진 레스토랑 하늘오름에서는 올 겨울 시즌 헝가리의 정통 다이닝 코스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루프탑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안 퀴진 레스토랑 '하늘오름'에서는 사과 샐러리 퓨레와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여 튀긴 헝가리의 대표 메뉴 푸아그라부터 트러플 향이 가미된 관자 라비올리 등 하늘오름 수석 셰프가 엄선해 준비한 메인 요리와 헝가리 정통 디저트 등을 만날 수 있다.

 

http://www.kensingtonjeju.com/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72번길60 (색달동 2785)

+82 64-735-8900

 

@노브텔앰버서더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크리스마스 케이크 프로모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이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을 호텔 1더 델리에서 한정으로 판매한다. 4종 케이크 중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은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전통 케이크로 가나슈 초콜릿이 덮여 있어 진한 초콜릿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녹차 쉬폰 케이크는 유기농 보성 녹차로 만들어 진하고 풍미 가득한 녹차의 맛과 함께 케이크 한가운데 레몬 크림이 있어 보들보들한 쉬폰에 레몬의 상큼함이 더해진 케이크이다.

치즈 케이크는 진한 풍미의 크림치즈 케이크에 딸기를 듬뿍 올려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베리 크림치즈 케이크는 촉촉한 시트에 믹스베리 콤포트가 더해져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121일부터 25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https://www.ambatel.com/novotel/dongdaemun/ko/main.do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38

+82 2-3425-8000

@반얀트리클럽앤스파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테이스트 오브 파리 프로모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베이커리 브랜드 몽상클레르는 설렘 가득한 연말을 맞아 121일부터 31일까지 네스프레소와 협업한 테이스트 오브 파리(A Taste of Paris)’를 선보인다. 몽상클레르는 각종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천재 파티시에츠지구치 히로노부 셰프의 브랜드로 이번 테이스트 오브 파리은 네스프레소 커피와 몽상클레르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페어링해 특별한 시즌 한정 메뉴를 제공한다.

연말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호텔의 페스티브 시즌 장식과 더불어 몽상클레르 호텔점 내에 설치된 네스프레소의 에펠탑 모형 트리와 파리지앵 감성의 컬러 디스플레이는 이번 프렌치 감성을 담은 커피와 디저트의 달콤한 마리아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객실 투숙 시 네스프레소 커피와 한정판 초콜릿, 테이스트 오브 파리 디저트 세트가 포함된 컨셉룸도 운영한다.

 

http://www.banyantreeclub.com/web/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60

+82 2-2250-8000

 


사회

더보기
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