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NU’EST W – HELP ME

@뉴스원

 

뉴이스트W가 마지막 유닛 앨범 'WAKE,N'으로 돌아왔다. 멤버들은 팬에게 진심을 전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뉴이스트W'WAKE,N'으로 5개월 여 만에 컴백하게 됐다. 렌은 "전날 밤에 잠을 잘 못 잤다.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잠을 설쳤다"라고 해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JR"매 앨범을 낼 때마다 떨리고 설렌다. 러브 여러분이 좋아해 주실까 기대감도 들고.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백호는 "매 앨범이 그렇지만 이번에 최대한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담으려고 했다. 이번 앨범도 저희 멤버들끼리 만족스러운 앨범이 됐다고 생각한다. 떨리고 설렌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WAKE,N'의 타이틀곡 'HELP ME'는 퓨전 팝 R&B 곡으로 '너를 간절하게 기다리다가 결국 너에게 구조를 요청 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백호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멤버 네 명의 솔로곡 역시 수록돼 있다. 아론은 솔로곡 'WI-FI‘에 대해 독특한 가사 표현이 많다고 했으며, JR'I HATE YOU'에 대해 "사람과 사람 사이 필수불가결하게 일어날 수 있는 상처에 대한 곡이다. 분노를 살짝 표현했다"라고 말했다. 렌은 ', 너에게'에 어른이 되고 나서 깨닫는 현실과 슬픔을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새 앨범 'WAKE,N'은 원년 멤버 황민현이 돌아오기 전 마지막으로 발매하는 유닛 앨범이다. 이에 대해 JR"사실 매 앨범을 낼 때마다 부담감은 있다. '이번 노래를 팬들이 좋아해주실까'를 생각하면 부담감이 즐거움과 행복이 된다. 책임감도 생긴다"라고 말했다. 다만 원년 멤버 황민현의 합류와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는 "아직 의논하지 못했다"라고 조심스레 답했다.

멤버들은 앨범에 대해 소개하면서도 특히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렌은 "팬들은 어둠 속에 빛이 돼주는 존재다. 우리가 어둠 속에 있을 때 팬들이 빛이 돼서 손을 내밀어줬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JR은 이번 앨범이 리스너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뉴이스트W는 지난 1년 동안 그들만의 세계관에 따라 앨범을 진행했고, 'WAKE,N'으로 이를 마무리했다. 이들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인연이라는 말이 두 눈에 보일까요

inyeoniraneun mari du nune boilkkayo

무너진 내 세상의 유일한 미래는 너란 것

muneojin nae sesangui yuilhan miraeneun neoran geot

오 날 위해서 Help me now

Oh nal wihaeseo Help me now

모든 말로 다 Help me now

modeun mallo da Help me now

 


사회

더보기
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