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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民俗村:欢迎来到朝鲜


前往朝鲜的时间旅行“欢迎来到朝鲜”(Welcome to Joseon)是韩国民俗村最大的庆典。庆典期间,可以看到朝鲜时期的乞丐、使道、商贩等个性十足的不同角色展开的各种表演。在23比1的选秀竞争中选出来的19名朝鲜角色,将在朝鲜村庄的各处展现各种表演。其中,描绘缺德的使道和戏子的故事的混合街头剧“使道的生日宴”、让人兴致勃发的特色演出“跳舞的市场街”是不容错过的民俗村代表演出。能够亲自体验并享受朝鲜时期文化的市场街、青楼、私塾、衙门等特色体验区,将会生动地再现过去的一切。
H 2017.04.01(周六) ~ 06.18(周日)
L 京畿道龙仁市器兴区民俗村路90 韩国民俗村
W www.koreanfolk.co.kr

T +82-31-288-0000~2933

 

 

 

 

笔者 权奎鸿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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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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