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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德宫月光纪行

       昌德宫月光纪行作为“建造活生生的宫廷”的一环,是一个可以在特别的时间段里,尽情享受特别的宫廷体验的活动。晚上8点从昌德宫的正门敦化门进入,途经仁政殿、乐善斋、后苑,全程大概需要2个小时。在淡淡的月光下,漫步在昌德宫的后苑,不仅可以听到专业导游讲述的昌德宫和朝鲜王朝的故事,还可以配着美味茶点观看传统艺术表演、欣赏月光下后苑的风景等,大家可以在此尽情享受各种丰富多彩的活动。昌德宫作为韩国传统建筑及造景的精髓,是韩国宫廷中,唯一被登记的联合国教科文组织世界文化遗产。 

H 2017. 06. 01(周四) ~ 11. 05(周日)

L 首尔市钟路区栗谷路99
W www.cdg.go.kr

T +82-2-2270-1233 

 

笔者 尹真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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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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