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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需要化妆师的演艺圈“万能手”——少女时代孝渊、Rainbow栽经&智淑、金正敏

       随着韩流文化的人气日益提高,韩国女星们的化妆受到了全世界的关注。《来自星星的你》走红后,剧中全智贤涂过的口红被称为“全智贤口红”并脱销,在《太阳的后裔》大获成功后,“宋慧乔化妆”又成了热门检索语。跟着这种趋势,担当著名偶像组合或女演员造型的化装师,身价一路疯涨。但是,这儿有几位不需要化妆师的“万能手”明星。她们是即使没有化妆师,自己也可以完成高品质妆容的明星。
       最先想起来的明星就是韩国代表女子组合“少女时代”成员孝渊。孝渊与出道初期相比,以进一步升级的外貌备受瞩目。这是因为她找到了适合自己的妆容。她还曾表示过自己是少女时代自己化妆的达人之一。尤其是孝渊不同于过去的眉毛,成为了人们热议的焦点。由于眉峰较高略显强势,孝渊将眉毛修整成了一字眉,之后成功变身为温柔又有女人味的形象。也有许多女性跟着做了“孝渊眉毛”。

 

少女时代孝渊


       不久前解散的女子组合“Rainbow”成员栽经和智淑也是代表演艺圈的“万能手”明星。Rainbow虽然作为“KARA的妹妹组合”华丽出道,但是由于活动当时并未取得大成功,曾被误会为“B级组合”。可是在活动休息期间,展现了活用各自才能的各种活动,最近再次受到瞩目。其中最具代表性的成员就是栽经和智淑。

 

Rainbow栽经


       栽经在大学学习的服装设计专业。不仅亲自制作衣服和包包等在博客上公开,还在FashionN的《拜托了梳妆台》或Onstyle的《Get it Beauty》中,公开过不次于专家的化妆盒和化妆技术。智淑则在休息期间开通了NAVER博客并成为超级博主。通过博客一一公开了自己实际使用的化妆产品,展现出了自己喜欢的化妆术。除了化妆以外,还在美术字、烹调、室内装饰等各种领域显现了艺术才能。

 

智淑


       最后一位“万能手”明星是金正敏。金正敏通过电视剧《玉琳成长日记》出道后,出演了几部电视剧和电影,此后又在综艺部门积极地开展了活动。从2010年到2016年,她担任了O'live和Onstyle频道的《Get it Beauty》主持人,作为代表“美妆导师”活跃着。于2012年,还担任过亚洲最大规模的展览会第17届香港美容展(Cosmoprof)的韩国宣传大使。这些“万能手”明星们打破了明星只会接受昂贵的发型和妆容的偏见,如果用她们告诉的秘诀,我们也可以变得更加美丽吧?

 

 

金正敏


笔者 李东耿 图片摘自 new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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