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闻庆鸟岭月光之爱庆典

本次庆典将依次经过生态公园、第一关门、鸟岭院址、交龟亭和户外拍摄场,大家可以与闻庆鸟岭秀丽的自然风光一起,享受各种体验和丰富的看点。从露天场地沿着古路走,将进行给爱人写明信片后放进慢邮筒、在生态公园寻找爱情和梦的证物、第一关门闻庆鸟岭科举路解说、在户外拍摄场体验科举路书生服装、做三行诗、在鸟岭院址品尝饭团、闻庆五味子米酒体验、在交龟亭演奏传统乐器、漫步古路享受月光之爱旅行、传统茶体验、表演、抽奖活动等。


H 2017. 05. 06(周六) ~ 10. 21(周六)

L 庆尚北道闻庆市闻庆邑鸟岭路932

W www.mgmtour.co.kr

T +82-54-550-6391~3 

 

 

笔者 李东耿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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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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