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란<오늘 취하면> 가사로 중국어 공부하기



3개월 째 차트 장기 집권 중인 
음색 여신 수란의 오늘 취하면

스티커 이미지

[세로라이브] 수란 (Suran) - 오늘 취하면 (WINE)

나 너에게~ 취해~

스티커 이미지

오늘은 이 노래의 가사로
중국어를 공부해볼까 해용


나 너에게 취해 
我因你而醉

因~而
 yīn'~ ér 
~때문에 ~다
zuì
취하다

난 이 밤에 취해 
我沉醉今夜

沉醉
chénzuì
몹시 취하다
今夜
jīnyè
오늘 밤 ( 今天의 今이죵!)


니가 모질게 했던 그 기억 속에 
你曾如此狠心的那记忆之中

céng
이미
如此
rúcǐ
이와 같다, 이러한
狠心
hěnxīn
모질다
记忆
jìyì
기억
zhi
~의 (그래서 之中은 ~의 가운데 ~의 속에란 뜻!)

그 추억에 헤매 널 찾고 있어 
在那回忆中徘徊彷徨将你找寻

回忆
huíyì
회상, 추억
徘徊
páihuái
거닐다, 배회하다, 헤매다
彷徨
pánghuáng
방황하다, 배회하다

jiāng
문어에서 把와 같은 의미로 쓰여요. ~을/를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다는! 把자문 용법 참조!
找寻
zhǎoxún
찾다 (거꾸로 해도 찾다(寻找)!)


그냥 잊을래 
就这样忘了吧

wàng
잊다
就这样
직역하면 '바로 이렇게'이지만 吧와 함께 쓰이면서 우리 말의 '그냥 ~할래'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어요


너의 맘도 알고 싶어 boy 
我也想要了解你的心 boy

~도
想要
xiǎngyào
~하려고 하다
了解
liǎojiě ( 발음 주의! 러지에 노놉!)
이해하다, 자세히 알다


그냥 잊어줘 
就这样忘掉吧

忘掉
wàngdiào
잊어버리다
忘掉의 掉는 원래 '떨어뜨리다'라는 뜻을 갖고 있지만 여기서는 忘의 의미를 보충해주는 보어로 쓰이고 있어요. 보어 어렵지 않죵?


Baby Please don't go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 측은 춘제 전후로 전국에서 약 3만 회 규모의 문화·관광 관련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현금성 지급보다는 소비쿠폰 발행, 관광지·공연장 입장권 할인 및 면제, 입장권 ‘연계 할인’(티켓 영수증·이용권을 다른 혜택과 묶는 방식) 등이 중심이다. 브리핑에서 문화관광부 관계자는 항공 분야에서 고령층, 가족 단위 여행객,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예약·탑승·안내 절차 편의를 강화하는 방안이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금융기관과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