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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甜品展——香蕉展2017

“首尔甜品展”不仅是首尔正式的甜品庆典,也是韩国国内最大的手工甜品展。甜品、手工艺、展览、体验等,将会展示并介绍韩国国内的各种充满个性的甜品。今年迎来第12届的这次展览,以香蕉和秋天为主题展开。在这里可以欣赏平时不容易见到的花工艺蛋糕、卡通形象马卡隆、刻字艺术巧克力等烹饪系学生和小商工人富有创意的甜品。
H 2017.09.16(周六)~09.17(周日)
L 首尔市瑞草区江南大路27
W www.bookpalcomics.com
T +82-2-6010-8941

 

서울 디저트 페어 – 바나나전 2017

‘서울 디저트 페어’는 서울 공식 디저트 축제이자 국내 최대 수제 디저트 페어이다. 디저트, 수공예, 전시, 체험 등 국내에 있는 다양하고 개성적인 디저트를 전시 및 소개한다. 올해로 열두번째를 맞는 이번 페어는 바나나와 가을을 컨셉으로 한다. 플라워 공예 케익, 캐릭터 마카롱, 레터링 아트 초콜릿 등 평소에 만나보기 힘든 조리학과 학생들과 소상공인의 실험적인 디저트도 만나볼 수 있다.

2017.09.16(토)~09.17(일)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www.bookpalcomics.com

 

+82-2-6010-894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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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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