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트위터 금지된 중국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윗, 중국의 특별한 대접 때문?

“중국에서 정말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모두에게 감사한다.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이 기대된다”  

 

 


 

 

9 외신들에 따르면 트위터 애호가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로 방중 첫날의 감회를 알렸다심지어 경극 단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올렸다.
그런데 잠깐중국은 트위터가 안되지 않나실제 중국에서는 방화벽 때문에 트위터 사용이 전적으로 불가능하다그럼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트윗을 했지? 미국 대통령이라 특별한 대접을 받은 것일까? 아니다.
외신들의 기사에  비밀이 있다중국을 방문하는 비행기에서 백악관 관계자는 비슷한 질문을 받고, “대통령은 트위터를 문제없이 사용할  있을 이라고 자신했다 이유는 “비밀이라고 했다기자들이 캐물어 겨우 얻어낸 답이 “특수한 장비를 갖췄다"라는 답이다
그럼 특수한 장비는 무엇일까아직 외신에 관련 기사가 나온 것은 없다하지만 분명한 것은 미국은 중국의 방화벽을 마음대로 뚫을 있는 장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역시 미국이다. 글=清露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