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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누가 중국을 가장 적대시했을까? 한국 5위!

 

중국의 환추스바오环球时报가 재미있는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2017년 어느 나라가 중국을 가장 적대시했을까?" 인터넷을 통해 물었네요. 환추스바오는 중국의 민족주의적 보수적 성향의 신문이죠.
그곳을 자주 찾는 독자들도 성향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고 보시죠.
26일 오전 7시 현재 1위는 호주군요.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니 놀랍군요. 

 

 

 

올 연말 들어 호주가 중국을 견제하는 여러 정책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2위 역시 미국이 아닙니다. 인도군요. 인도와는 실제 국경 분쟁까지 벌였죠. 그래도 호주에 비하면 표가 크게 적은 편입니다.
3위가 미국이군요. 4위가 일본입니다. 적지 않은 중국인들이 실제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5위는 바로 우리 한국입니다. 일본의 절반 정도 표군요

 

 

 

재미있는 것은 중국은 인도와 국경 분쟁을 겪으면서도 경제적 보복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왜 그럴까요? 모두가 한번 생각했으면 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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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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