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샤이니 활동 재개, 중국 네티즌 반응은?

 

그룹 샤이니가 2월 일본 공연을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해 12월 18일, 멤버 종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해당 공연은 잠정 중단된 상태였는데요. 
지난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2월 일본 공연을 최종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편지에서 멤버들은 "샤이니의 모든 무대에 종현이 함께한다는 생각으로"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지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 너희는 종현의 꿈을 안고 계속 나가는거야.

 

 


- 5HINee

 

 


- 우리는 영원히 함께야, 샤이니팬은 여전히 너희 팬이야, SHINee 화이팅, 종현도 항상 함께할거야

 

 


- 우리 종현아

 

 


- 10주년

 

 


-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멤버들이 편지를 통해 말한 것처럼 종현은 항상 샤이니와 함께 할 것이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또한 샤이니는 앞으로도 5명 그룹이라며 5HINee 라고 댓글을 단 팬도 있었습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 측은 춘제 전후로 전국에서 약 3만 회 규모의 문화·관광 관련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현금성 지급보다는 소비쿠폰 발행, 관광지·공연장 입장권 할인 및 면제, 입장권 ‘연계 할인’(티켓 영수증·이용권을 다른 혜택과 묶는 방식) 등이 중심이다. 브리핑에서 문화관광부 관계자는 항공 분야에서 고령층, 가족 단위 여행객,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예약·탑승·안내 절차 편의를 강화하는 방안이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금융기관과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