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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란에 4000억달러 투자 ?

테헤란 상공회의소 관계자 “4000억달러 여신 한도 제공”

이란 관리들은 24일 중국이 이란에 40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는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이란 테헤란 상공회의소 관리인 아리알 모스토피(Arial Mostofi)는 “기존 정보는 중국과 이란이 이미 4000억달러의 여신한도를 조성한 것”이라며 “이는 중국 투자자들이 이란에 무입찰(无竞标) 사업투자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외교부 겅상(耿爽)대변인 이달 초 중국의 이란 투자 계획과 관련해 “관련 정황을 파악하지 못했고, 취재원도 정확히 알지 못했다. 더불어 중국과 이란의 관계는 우호적이며, 양국은 국제법의 틀 안에서 정상적으로 우호협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가 이란에 제시한 150억달러의 석유 구매 신용 한도에 대해 모스토피는 “만약 미국이 이 신용대출을 집행할 수 있는 프랑스의 권한을 거부한다면 이 계획은 중지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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