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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중국 대륙의 영화 흥행 순위


2010년대 중국 대륙의 영화 흥행 순위다.

 

1위는 2017년에 상영된 战狼2로 집계되었다.

영화의 줄거리는 군복을 벗은 주인공이 아프리카 국가의 반란에 휘말렸지만 무사히 철수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군인으로서의 직책을 잊지 못하고 다시 전쟁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다.

 

2위는 哪吒之魔童降世 

중국 애니메이션인 이 영화는 신화를 각색한 이 이야기다. 哪吒는 비록 生而为魔(악마로 태어나다)이지만 '하늘을 거스르며 끝까지 싸운다'는 성장스토리를 담고있다.

 

3위는 流浪地球

2075년에 설정되어 있는 이야기. 태양이 곧 멸망할 것이며, 이미 인류가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인류는 지구와 함께 태양계를 탈출하여 인류의 새로운 생활공간을 찾으려는 "유랑 지구" 계획을 시작할 것이라는 줄거리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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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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