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트럼프, 재선하려고 외국입국금지 미루더니, 요즘은 안색이 않좋네 ㅋㅋ

미국 코로나 대책에 우왕좌왕하는 트럼프 비꼬는 중국 네티즌 문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의 미국내 급격한 확산을 막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미국정부가,  17일 부터 영국으로 부터의 모든 입국을 전면 봉쇄하기로 결정했다.

 

영국과 함께 바로 이웃한 아일랜드까지 미국 입국금지 국가에 포함되었다.

 

며칠전인 11일, 유럽발 여행자의 입국을 금지할 때도, 이 두 국가만큼은 예외로 했었다.

 

그러면서 한가하게 재선 운동까지 벌이며 자신만만하다고 했던 트럼프대통령이, 며칠사이에 완전히 태도를 바꿔,  미국의  최고 동맹국이라는 영국에 대해서 까지 문을 닫아버린 것이다.

 

요즘 미국언론앞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안색이 그 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피곤이 역력한 표정이다.

 

 

연일 확장되는 세계적인 ‘셧다운’ 앞에서 지구인들은 이동의 자유를 잃었다.  문자 그대로 혼돈속에 지구전체가 빠진 것이다.

 

이날 미 국방부도,  5월 11일까지 장병과 가족의 미국 내 이동을 제한한다는 지침을 내렸다.

 

트럼프는 더 나아가, 미국내 내국인과 미국인 전부에 대해 여행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 며칠동안 미국 주요 공항은 유럽발 귀국행렬이 이어지면서 입국심사대 앞은 온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이 광경을 전하는 미국언론 조차도,  바이러스가 퍼지기 좋은 환경을 우리 스스로 만들고 있다고 조롱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미국내 수많은 도시의 수퍼마켓에서는 생필품 사재기로 인한 불화가 잇따라 신고되고 있고,  총기판매상 앞에는 총과 실탄을 사재기하기 위해 기다리는 장사진의 풍경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취임이후 중국을 압박하고 무시하면서 안하무인으로 행동했던 트럼프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이 조롱바가지를 쏟아내고 있다.

 

 

트럼프의 안색이 좋지 않아 보여, 또 보아하니 악수하는 모양도 이랬다 저랬다 엉망이네 ㅎㅎ

 

 

재선하려로 표만 보다가... 일찌감치 해야했던 조치를 안하더니... 이제야 금지령 내렸네... 근데 좀 늦은 것 같네 그려 ㅋㅋ

 

 

트럼프 방역대책 하는 꼴이 사람들 많이 실망시키는 구만...

 

 

영국은 그럼 EU 국가의 입국을 봉쇄 할까 안할까??  만약 안 막는다면 EU 나라 사람들이 다 영국으로 갈 것이고.... 그럼 영국인은 미국으로 도망갈텐데... < 근데 미국이 영국의 입국을 막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됐다며... >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 측은 춘제 전후로 전국에서 약 3만 회 규모의 문화·관광 관련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현금성 지급보다는 소비쿠폰 발행, 관광지·공연장 입장권 할인 및 면제, 입장권 ‘연계 할인’(티켓 영수증·이용권을 다른 혜택과 묶는 방식) 등이 중심이다. 브리핑에서 문화관광부 관계자는 항공 분야에서 고령층, 가족 단위 여행객,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예약·탑승·안내 절차 편의를 강화하는 방안이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금융기관과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