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中 미국본토 공격상정하고 SLBM ( 잠수함발사 미사일) 발사했다.

 

중국인민해방군이 미국본토에 대한 공격과 폭격을 상정하고, 자국의 핵잠수함에서 SLBM (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 잠수함발사 장거리 미사일을 지난 26일 올해 처음으로 발사한 사실을 중국군사전문 웨이보들과 홍콩언론들이 보도했다.

 

중국이 핵잠수함에서 발사했다고 보도한 SLBM은 쥐랑( 巨浪)-2A 형으로 알려졌다.

 

 

쥐랑( 巨浪)-2 형 SLMB 은,  중국인민해방군이 육상에서 발사하는 동펑31 장거리미사일을 기본형으로 잠수함에서 발사할 수 있게 만든 장거리 미사일이다.

 

쥐랑( 巨浪)-2형 SLBM은 핵폭탄을 탑재할 수 있는 약 23톤 규모로, 사거리는 8,600킬로미터이고 목표물 폭격 오차범위는 80센티미터이다.

 

중국은 이것을 개량한 쥐랑( 巨浪)-2A형을 만들었는데 탄두에 4개에서 8개까지의 소형 핵폭탄을 탑재하고 사거리를 12,000 킬로미터로 늘렸다.

 

중국은 또 쥐랑( 巨浪)-2B형 으로 개량한 SLBM은 핵폭탄을 10개까지 탑재하고 사거리를 더욱 늘려 14,000 킬로미터까지 도달할 수 있고, 목표물 폭격 오차범위를 40미터로 정확도를 한층 높힌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명보가 지난 26일 쥐랑( 巨浪)-2 형 SLMB을 발사했다고 보도한 핵추진 잠수함은 094형으로 알려졌는데, 이 잠수함은 쥐랑 SLBM을 6기씩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중국 핵잠수함들이 중국근해등 어디에 있더라도 있더라도 약 11,000 킬로미터 떨어진 미국 본토는 어디라도 타격할 수 있으며, 미국이 자랑하는 항공모함도 태령양 어디에 있더라도 모두다 중국의 장거리미사일의 사정거리에 놓여있는 셈이다.

 

 

중국인민해방군은 지난 26일 SLBM발사를 포함해 육상에서 동펑장거리미사일 수기를 발사했는데, 중국이 자신의 영해라고 선포한 남중국해의 가장 먼 시사<西沙>군도 해역까지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잇단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대해 미국이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중국은 자국의 영해를 지키기 위한 정상적인 군사훈련이라고 대응했다.

 

이처럼 중국이 자국의 장거리미사일들을 잇따라 발사하자, 중국의 네티즌등 중국국민들은 괄목상대하게 발전한 자국의 군사력에 대해 매우 자긍심을 느끼고 있는 분위기라고 군사전문 웨이보들은 매우 고무적으로 관련소식들을 전하고 있다.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