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SNS 다양한 사업자들 등장, 음성영상통화무료등 서비스팡팡 탑 5.

한국의 토종 SNS 관계망은 카카오가 유일하다.

중국도 과거 텐센트그룹의 웨이신 (微信、위챗 WeChat)이 거의 유일했다..

 

중국 무선통신시장은 휴대폰 성능이 고도화되고 5G가 보급된데다 관련 App기술 개발력의 하루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알리바바 즈푸빠오를 비롯한 많은 인터넷 결제 앱과 친구를 사귈수 있는 소개팅 앱서비스회사들이, 기존 고유기능에다, 무료 통화와  문자메시지는 물론 영상송출등의 각종 부가서비스기능을 탑재하면서, 이용자들을 더 많이 잡기 위해 치열한 판촉경쟁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다.

 

카카오톡 유일천하인 한국과는 사뭇다르게, 중국 14억 소비자들을 회원으로 가둬두기 위해 치열하게 서비스경쟁을 벌이고 있는 사회관계망 탑 5 브랜드를 정리해본다.

 

1위 이신 (易信)App.

 

 

중국의 3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텔레콤 과 인터넷언론가운데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왕이(网易)시스템 공동개발한 시스템이다.

 

인터넷결제기능서비스 기본에 음성통화는 물론 음성 영상 메시지 공유와 함께 친구그룹용 전용사이트에서 편집 전송등 거의 무제한의 무료서비스를 제공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위 웨이화 (微话) App.

 

 

와이파이상황에서의 모든 이동통신 관련 서비스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문자건반을 누를 때,피아노와 중국전통 가야금 꾸정(古筝)등 다양한 악기의 음향이 음계에 따라 울리면서, 음악을 작곡하고 즐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매력이 적지않은 젊은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3위  요우신 ( 有信) App​​​​​​​.

 

 

앞에서 본 1 ,2 위 서비스와 대동소이 하며, 특징은 해외에서의 무료통화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점이다.

 

4위 아리통( 阿里通) App​​​​​​​.

 

 

홍콩에 본사를 둔 이 서비스는 세계 30개국과의 유무선 통화가 가능하며, 특히 최신 인터넷 기술방식으로 해외와의 통화음질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5 위  웨이회이 (微会)  App​​​​​​​.

 

 

이 서비스은 광저우시에 본사를 둔 바이커위엔 (百果园网络) 인터넷통신회사가 2014 년부터 제공하던 와이파이 통신서비스의 범위를 획기적으로 확장했다고 마케팅하고 있다.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