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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반응] 나 혼자 산다 사랑니를 뺀 헨리의 하루, 중국 네티즌 반응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헨리가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헨리는 사랑니를 뽑고 난 후 말을 하지 못했는데요. 
말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매니저와 필담으로 의사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 매니저도 말 안 하는 게 귀여웠지

 

 


- 매니저랑 죽을 두고 손짓하는 게 엄청 웃겼지ㅋㅋㅋㅋ 앞 부분에는 엠버가 나왔더라 엠버 더 많이 출연해라 엉엉

 

 


- (사진이랑) 똑같네

 

 


- 댓글 남기는 너희들 많이 웃었지 않니, 화나!

 

 


- 헨리야 맘이 아프다 사랑니 발치하면 많이 아프지

헨리가 아파하는 모습이 재밌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헨리는 주위의 여러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친화력 대장'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성격이 좋은데요.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주는 진실한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호감을 가지고 보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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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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